K패스 카드 발급방법은 먼저 K-패스 지원 카드사에서 전용 신용카드·체크카드 등을 발급받은 다음, 공식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 회원가입하고 카드번호를 등록하는 순서입니다. 카드를 발급받기만 하고 회원가입이나 등록을 하지 않으면 정부의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을 정상적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2026년에는 기존 K-패스에 '모두의카드' 혜택이 더해졌습니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기본 환급률과 일정 금액 초과분 환급 방식 가운데 자신에게 더 유리한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기존에 K-패스를 정상 등록해 사용 중인 사람은 모두의카드를 위해 새 카드를 발급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 대상: 만 19세 이상 K-패스 사업 참여 대상자
- 발급 순서: 카드사 신청 → 카드 발급 → 회원가입 → 카드 등록
- 신청 경로: 카드사 홈페이지·앱·지원 영업점 등
- 회원가입: K-패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
- 기본 환급률: 일반 20%, 청년·2자녀·어르신 30%
- 3자녀 이상 50%, 저소득층 53.3%
- 환급 조건: 원칙적으로 월 15회 이상 이용
- 가입 첫 달: 15회 미만 이용해도 환급 가능
- 모두의카드: 정률제와 정액제 중 유리한 혜택 자동 적용
- 기존 K-패스 카드: 정상 등록 상태라면 재발급 불필요
2026년 11월 1일 기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공식 안내

1. K패스 카드란? 2026 모두의카드와 달라진 혜택

K-패스는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금액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는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일반적인 교통카드와 달리 정부 환급제도가 적용되며, 이용자 연령과 소득, 다자녀 여부 등에 따라 환급률이 달라집니다.
2026년부터는 '모두의카드'라는 정액형 환급 방식까지 추가돼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편됐습니다.
K-패스와 모두의카드는 다른 카드일까?
모두의카드는 K-패스 제도의 혜택을 확대한 방식입니다.
기존에 K-패스 카드를 발급받아 정상적으로 회원가입과 등록을 마쳤다면 별도의 모두의카드 전용 카드를 다시 발급받지 않아도 혜택이 적용됩니다.
신규 가입자라면 K-패스 지원 카드를 발급받고 공식 서비스를 통해 등록하면 됩니다.
2026년 K-패스 혜택 구조
| 구분 | 환급 방식 | 특징 |
|---|---|---|
| 기본형 |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 환급 | 이용자 유형별 환급률 적용 |
| 모두의카드 일반형 | 대상 이용금액의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 1회 이용금액 3,000원 미만 교통 이용 기준 |
| 모두의카드 플러스형 |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 광역버스·GTX 등 고액 교통 이용 반영 |
세 방식 가운데 이용자가 일일이 선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스템에서 이용 실적을 계산해 가장 큰 혜택이 적용되는 방식으로 환급합니다.
따라서 일반형과 플러스형 중 어떤 카드를 따로 신청해야 하는지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2. K패스 카드 발급방법 4단계

새롭게 K-패스를 이용하려면 카드 발급과 서비스 회원가입을 모두 진행해야 합니다.
이 두 절차는 서로 다른 기관에서 진행되므로 구분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1단계. K-패스 지원 카드사 선택
먼저 K-패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 카드사를 확인합니다.
2026년에는 주관 카드사가 27개로 확대됐으며, 신한·우리·하나·삼성·KB국민·현대·NH농협·롯데 등 여러 금융회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은행이나 카드사 외에도 티머니, 토스뱅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K-패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확대됐습니다.
2단계. 카드 발급 신청
원하는 카드사의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K-패스' 또는 '모두의카드'를 검색합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등 발급 가능한 종류를 선택한 후 본인확인과 카드 신청 절차를 진행합니다.
신용카드는 카드사 심사 조건이 적용되고, 체크카드는 연결 계좌 등 발급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3단계. K-패스 공식 서비스 회원가입
카드를 발급받았다면 K-패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카드 유효성 확인, 약관 동의, 본인인증, 주소지 확인 및 필요한 자격 검증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4단계. 카드 등록 후 대중교통 이용
발급받은 K-패스 카드번호가 정상 등록됐는지 확인하고 버스와 지하철에서 해당 카드를 이용합니다.
이후 이용 실적을 바탕으로 월별 환급금이 계산됩니다.
- 지원 카드사와 상품 선택
- K-패스 카드 신청 및 발급
- K-패스 공식 홈페이지·앱 회원가입
- 카드번호 등록 확인 후 교통카드 사용
일부 제휴사는 원스톱 가입·등록을 지원할 수 있으므로 해당 서비스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3. K패스 홈페이지 회원가입과 카드번호 등록방법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다음 반드시 해야 할 절차가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입니다.
정부의 교통비 환급을 받으려면 실제로 이용하는 카드와 K-패스 회원 계정이 연결돼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K패스 공식 홈페이지 등록 순서
- 검색창에서 'K-패스 공식 홈페이지'를 검색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 메뉴를 선택합니다.
- 발급받은 카드의 번호를 입력해 유효성을 확인합니다.
- 약관과 개인정보 이용 관련 내용을 확인합니다.
-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 주민등록상 주소지 및 필요한 자격을 검증합니다.
- 회원정보 입력을 완료합니다.
- 등록된 카드번호와 가입 상태를 확인합니다.
공식 누리집을 이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스마트폰 앱을 설치해야만 회원가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소지 확인은 왜 할까?
K-패스는 이용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지역별 지원 기준에 따라 혜택을 적용합니다.
따라서 회원가입 과정에서 주소지 검증이 진행되며, 해당 지역의 추가 혜택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전국 229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제도로 확대됐지만 실제 적용되는 지방자치단체 추가 혜택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청년·다자녀·저소득층은 따로 신청해야 할까?
청년 연령이나 어르신 기준 등은 회원정보를 토대로 확인할 수 있으나, 다자녀나 저소득층 등 일부 유형에는 별도의 자격 검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해당 유형의 높은 환급률을 받으려면 K-패스 계정에 적용된 회원 유형을 확인해야 합니다.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를 발급받았다고 해서 이용자의 모든 우대 자격이 자동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4. K패스 체크카드·신용카드·선불카드 비교

K-패스는 카드사와 제휴기관에 따라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 교통카드 또는 모바일 교통서비스 등의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 환급제도에 참여한다는 점은 공통이지만, 카드 자체의 연회비와 추가 할인 혜택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카드 종류별 특징
| 카드 종류 | 특징 | 확인할 사항 |
|---|---|---|
| 신용카드 | 후불 결제 및 카드사 자체 혜택 | 연회비·전월 실적·할인한도 |
| 체크카드 | 연결 계좌를 이용한 결제 | 계좌·교통 후불 기능·실적 조건 |
| 선불 교통카드 | 지원 카드 구매 후 등록 | 충전 방식·환급 수단·등록 가능 여부 |
| 모바일 교통서비스 | 지원되는 스마트폰에서 이용 | 기기 호환성·서비스 등록 방식 |
대표 발급처 예시
공식 참여기관에는 KB국민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IBK기업은행, 케이뱅크 등이 포함됩니다.
2026년 2월에는 전북은행, 신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제주은행, 티머니 등이 새롭게 발급 서비스를 시작하도록 확대됐습니다.
모든 발급기관이 동일한 종류의 카드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발급 가능한 상품을 확인해야 합니다.
편의점에서도 K패스 카드를 살 수 있을까?
티머니 K-패스 선불카드는 공식 발표에서 GS25, 이마트24, 세븐일레븐, 스토리웨이 등 편의점 구매 방식이 안내됐습니다.
이 경우에도 카드를 구매했다고 환급 절차가 자동 완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K-패스 공식 서비스에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을 해야 합니다.
판매 매장과 카드 재고는 지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중 무엇이 유리할까?
연회비를 줄이고 싶다면 체크카드의 발급 조건을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특정 카드사가 대중교통비 이외에 생활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면 신용카드의 총 혜택도 비교할 만합니다.
다만 카드사가 제공하는 자체 할인과 K-패스의 정부 환급은 별개의 혜택입니다.
카드사 자체 혜택을 받으려면 전월 실적이나 할인한도 등 추가 조건을 충족해야 할 수 있습니다.
5. 2026 K패스 환급률과 모두의카드 기준금액

2026년 K-패스는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비례하는 기본형과 일정 금액 초과분을 환급하는 모두의카드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용자 유형에 따라 기본형 환급률이 달라지고, 모두의카드 정액형은 지역 및 교통수단 유형에 따라 기준금액이 다릅니다.
K패스 기본형 환급률
| 유형 | 환급률 | 기본 기준 |
|---|---|---|
| 일반 | 20% | 일반 이용자 |
| 청년 | 30% | 만 19~34세 |
| 2자녀 | 30% | 다자녀 우대 자격 충족 |
| 어르신 | 30% | 만 65세 이상 |
| 3자녀 이상 | 50% | 다자녀 우대 자격 충족 |
| 저소득층 | 53.3% | 해당 소득자격 확인 |
일부 지역은 청년 연령을 만 39세까지 확대하는 등 지자체 자체 혜택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카드를 사용하더라도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회원 유형에 따라 실제 환급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도권 모두의카드 기본 정액형 기준
| 이용자 유형 | 일반형 기준금액 | 플러스형 기준금액 |
|---|---|---|
| 일반 | 62,000원 | 100,000원 |
| 청년·2자녀·어르신 | 55,000원 | 90,000원 |
| 3자녀 이상·저소득층 | 45,000원 | 80,000원 |
일반형은 1회 이용금액 3,000원 미만의 버스·지하철 이용을 중심으로 계산합니다.
플러스형은 광역버스나 GTX 등 상대적으로 높은 요금의 대중교통 이용도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에 기본형 정률 환급 방식까지 비교해 가장 큰 환급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수도권 외 지역은 기준이 다릅니다.
모두의카드는 지방 이용자의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수도권, 일반 지방권, 우대지원지역,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역을 구분합니다.
예를 들어 일반 이용자의 일반형 기준금액은 수도권 62,000원, 일반 지방권 55,000원, 우대지원지역 50,000원, 특별지원지역 45,000원입니다.
따라서 수도권 기준금액을 전국 공통으로 적용한다고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2026년 4월부터 9월 이용분까지 진행된 정액형 기준금액 50% 인하 정책은 종료됐습니다. 11월 이용실적은 별도의 새 연장 발표가 없는 한 기본 기준금액을 적용해야 합니다.
6. 월 15회 환급 조건과 실제 환급금 계산

K-패스 환급 혜택을 받으려면 원칙적으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합니다.
다만 회원가입 첫 달에는 15회 미만으로 이용해도 환급받을 수 있는 예외가 있습니다.
2026년 모두의카드 제도에서는 기존에 안내됐던 월 최대 60회 환급 규정 대신 최대 횟수 제한 없는 환급 방식이 공식적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월 교통비 8만원이면 얼마를 돌려받을까?
다음은 수도권 거주 일반 이용자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총 8만원의 교통비가 모두 일반형 대상 교통이용금액으로 인정되는 경우를 가정한 예시입니다.
| 환급 방식 | 계산 | 예상 환급액 |
|---|---|---|
| 기본형 20% | 80,000원 × 20% | 16,000원 |
| 모두의카드 일반형 | 80,000원 - 62,000원 | 18,000원 |
| 자동 적용 결과 | 더 유리한 방식 선택 | 18,000원 |
같은 교통비 8만원이라도 기본형 환급액은 16,000원이고 모두의카드 일반형은 18,000원이므로 정액형이 더 유리합니다.
단, 실제 이용자에게 적용되는 지역·자격·교통수단별 계산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 교통비 5만원이라면?
같은 수도권 일반 이용자에게 월 5만원의 대상 교통비가 발생했다면 일반형 기준금액 62,000원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 경우 정액형 초과분 환급액은 없지만 기본형 20%를 적용하면 10,000원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즉 모두의카드 기준금액을 넘지 못했다고 해서 무조건 환급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환급금은 어디로 들어올까?
교통카드 이용실적을 바탕으로 다음 달 환급금이 산정되고, 실제 지급 방식은 카드사나 발급기관의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용카드는 결제대금에서 차감하거나 별도로 지급할 수 있고, 체크카드나 선불형 서비스는 해당 카드사·서비스가 안내하는 방법으로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지급 날짜는 이용 카드사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카드사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7. 사용 가능한 교통수단과 환급금 받는 방법

K-패스는 전국적인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로, 거주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조건에 맞는 이용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교통수단에 혜택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요 교통수단별 이용 가능 여부
| 교통수단 | K-패스 대상 | 참고사항 |
|---|---|---|
| 시내버스·마을버스 | 대상 | 일반적인 교통카드 이용 |
| 도시철도·지하철 | 대상 | 전국 대상 교통수단 |
| 광역버스 | 대상 | 플러스형 계산에 반영 |
| 신분당선 | 대상 | 대상 철도 서비스 |
| GTX | 대상 | 고액 교통이용 반영 |
| 공항철도 | 대상 | 일반적인 교통카드 이용 구간 기준 |
| KTX·SRT | 제외 | 별도 승차권 발권 |
| 시외·고속버스 | 제외 | 별도 승차권 발권 |
일반적으로 버스와 지하철, 광역버스처럼 교통카드를 태그해 이용하는 대중교통이 대상입니다.
반면 KTX, SRT, 시외·고속버스처럼 별도 승차권을 구매하는 교통수단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카드 등록 후 언제부터 실적이 인정될까?
정부 환급은 K-패스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이 완료된 상태에서 발생한 인정 교통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카드 발급 직후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더라도 K-패스 등록을 완료하지 않았다면 해당 이용금액이 정상 환급 실적으로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카드를 발급받은 뒤 가능한 한 빨리 회원가입과 등록을 완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급 내역 확인방법
-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 로그인합니다.
- 등록된 카드와 회원정보를 확인합니다.
- 대중교통 이용내역과 적립·환급 내역 관련 메뉴를 확인합니다.
- 환급 예정금액과 실제 지급 여부를 확인합니다.
- 입금이나 청구할인 등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해당 카드사와 K-패스 고객센터에 문의합니다.
환급액은 카드사의 교통 이용내역 수집과 정산 절차를 거쳐 산정되므로 이용 직후 실시간으로 최종 환급금이 확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8. 기존 K패스 재발급·카드 변경·한시 혜택 주의사항

2026년 K-패스를 이용할 때는 신규 가입자와 기존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K-패스 카드가 있다면?
기존에 K-패스 카드를 발급받아 공식 서비스에 등록하고 정상적으로 이용 중이라면 모두의카드 혜택을 받기 위해 새 카드를 발급받거나 정액형을 별도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스템에서 기본형과 정액형을 비교해 유리한 방식을 자동 적용합니다.
분실 또는 재발급으로 카드번호가 바뀌었다면?
기존 카드번호와 새로 받은 카드번호가 다를 때는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등록된 카드 정보를 변경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10월 20일 재발급 등으로 카드번호가 변경됐는데도 회원정보를 수정하지 않은 경우 환급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며 카드번호 확인을 안내했습니다.
당시 10월 26일까지 현행화를 요청한 공지가 있었으나, 그 날짜가 지났다고 해서 변경된 카드번호를 그대로 방치하면 안 됩니다. 현재 등록된 카드와 실제 사용하는 카드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반값 모두의카드는 아직 적용될까?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는 고유가 대응 정책으로 모두의카드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을 한시적으로 50% 낮췄습니다.
이 조치는 9월 이용분까지 적용돼 종료됐습니다. 따라서 당시의 수도권 일반형 3만원 기준을 2026년 11월에도 적용되는 상시 혜택으로 안내해서는 안 됩니다.



출퇴근 시차시간 추가 혜택은 연장됐습니다.
반면 출퇴근 혼잡시간 전후에 대중교통 이용을 분산하기 위한 시차시간 인센티브는 2026년 12월까지 연장됐습니다.
공식 발표에 따른 대상 탑승시간은 오전 5시 30분~6시 30분, 오전 9시~10시, 오후 4시~5시, 오후 7시~8시입니다.
해당 시간에 탑승한 경우 기본형 환급률에 30%포인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일반 이용자의 해당 시간대 기본형 환급률은 20%에서 50%가 됩니다.
다만 이 시간대 추가 혜택까지 포함한 기본형 환급액과 정액형 환급액을 비교해 더 유리한 방식이 적용됩니다.
K패스 고객센터
국토교통부 공식 안내에 기재된 K-패스 이용 및 환급금 문의 전화번호는 031-427-4415입니다.
카드의 신청·분실·배송·연회비·카드사 추가 할인에 관한 사항은 해당 발급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미 정상 등록된 K-패스 카드가 있는가?
- 신규 발급이라면 지원되는 카드인지 확인했는가?
- 회원가입과 카드번호 등록이 완료됐는가?
-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우대 자격이 반영됐는가?
- 월 15회 이용 조건을 확인했는가?
- 카드를 재발급받았다면 새 카드번호로 변경했는가?
- 기간이 종료된 반값 혜택을 현재 혜택과 구분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Q1. K패스 카드는 어디서 발급받나요?
신한·우리·KB국민·삼성·현대·하나·NH농협 등의 참여 카드사나 지원 금융서비스에서 발급할 수 있습니다. 일부 선불형 카드는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발급 후 K-패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에 회원가입과 등록을 해야 합니다.
Q2. K패스 카드만 발급받으면 자동 환급되나요?
아닙니다. 카드 발급과 K-패스 서비스 회원가입·카드 등록은 별개의 절차입니다. 지원 카드라도 공식 서비스에 등록하지 않으면 정부 환급 혜택을 정상적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Q3. 기존 K패스 카드로 모두의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네. 기존 K-패스 카드가 정상 등록돼 있다면 새 카드를 발급받지 않아도 기본형과 모두의카드 정액형 중 유리한 환급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
Q4. K패스는 한 달에 몇 번 이용해야 하나요?
원칙적으로 월 15회 이상 대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합니다. 다만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으로 이용해도 환급을 받을 수 있는 예외가 적용됩니다.
Q5. 2026년에도 K패스는 월 최대 60회만 환급되나요?
2026년 모두의카드 공식 안내에는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최대 이용 횟수 제한 없는 환급 기준이 제시돼 있습니다. 과거 K-패스의 월 60회 규정을 그대로 적용한 안내와 구분해야 합니다.
Q6. 모바일 K패스 카드도 사용할 수 있나요?
지원되는 모바일 교통서비스와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카드사 및 운영체제에 따라 등록 방식과 이용 가능 여부가 다르므로 해당 모바일 교통서비스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정리
2026년 K패스 카드 발급방법은 카드사에서 지원 카드를 신청하고, K-패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과 카드번호 등록을 완료하는 것입니다.
기본 환급률은 일반 20%, 청년·2자녀·어르신 30%, 3자녀 이상 50%, 저소득층 53.3%입니다. 여기에 모두의카드 정액형이 추가돼 일정 금액을 초과한 교통비의 환급 방식과 자동으로 비교됩니다.
이미 정상적으로 등록된 K-패스 카드를 이용하고 있다면 새 카드를 발급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신규 가입자는 카드 발급 후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까지 마쳐야 하고, 기존 이용자는 실제 사용 카드번호와 등록된 카드번호가 일치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특히 2026년 9월에 종료된 반값 기준금액과 12월까지 연장된 시차시간 인센티브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적용되는 환급 방식과 카드사 혜택을 확인해 자신의 대중교통 이용 패턴에 맞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확인 자료 및 기준
확인 기준일: 2026년 11월 1일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 모두의카드 공식 제도 안내 및 가입방법
- 국토교통부 — 2026년 1월 20일, K-패스 주관 카드사 27개 확대 발표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8월 24일, 모두의카드 신청 및 환급 방식 안내
- 국토교통부 — 2026년 9월 28일, 출퇴근 시차시간 혜택 연장 및 반값 기준금액 종료 안내
- 국토교통부 — 2026년 10월 20일, 카드번호 현행화 관련 공지
- 신한카드·우리카드 — K-패스 카드 등록 및 재발급 안내
지역별 환급기준과 카드사 자체 혜택, 카드 발급 가능 상품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이용 시 K-패스 공식 서비스와 발급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